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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재활용품 출고에 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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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0일(목) 17:5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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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1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윤상일, 부녀회장 김창순)는 2월 19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하여 그동안 회원들이 관내 곳곳을 돌면서 수집한 헌옷, 빈병, 종이 등 재활용품을 출고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매달 10일과 20일을 재활용품 수집의 날로 정해 회원들이 동네 구석구석을 돌면서 정기적으로 재활용품을 수집하는가 하면 수시로 수집한 재활용품을 회원의 집 창고에 모아 두었다가 한꺼번에 폐품창고로 가져오는 등 회원들의 활동이 적극적이다.
이렇게 수집한 재활용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점촌중앙초등학교 장학금 전달과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이나 떡국을 돌리는 등 사랑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윤상일 협의회장과 김창순 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우리 점촌1동 새마을회원들은 고생이라는 생각보다는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새마을 협의회가 이웃돕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환 동장은 “매번 어려운 이웃 수익금 마련을 위한 폐품출고 행사에 참여하는 새마을 회원들이 관내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며,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회원들께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계속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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