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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 방식의 다각적인 범죄예방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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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 설 전후 특별방범활동 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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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1일(화) 12: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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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경찰서는 1월 20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각 과·계장 및 파출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홍익치안 구현을 위한 ‘설 전․후 특별방범활동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설 연휴기간(1.20-2.2. 14일간) 동안 강절도 등 각종 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범죄분위기 사전차단을 위해 금융기관(56개소), 편의점(18)개소 등 현금다액취급업소와 원룸밀집지역 등에 대한 방범진단 및 빈집털이 예방․대처요령 등 생활밀착형 홍보활동 계획 등 다각적인 민생치안 확보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관내 취약지역을 취약․우려․관심 등급으로 분류하고 ‘선택과 집중’ 방식에 범죄예방 순찰활동을 차별화 시키고, 중요 사건이 발생 시 신속대응을 위한 지역경찰, 형사, 교통 합동 범죄 모의훈련(FTX)과 심야시간대 여성 안심 귀갓길 확보를 위한 방안도 세부적으로 검토했다.
경찰관계자는 “오랫동안 집을 비울 경우 현관 출입문은 이중 잠금장치를 하고 우유․신문 투입구는 막아놓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필요시 경찰에서 시행중인‘빈집 사전 예약순찰제’를 적극 이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최주원 경찰서장은 “지역주민들이 평온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전․후 특별방범활동기간 일선 현장에서 긴장감을 가지고 민생치안활동에 전념하여 홍익치안 구현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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