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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하나님의 교회 점촌3동 소외계층에 사랑의 연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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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설립 50주년 맞아 다채로운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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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1일(화) 12: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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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문경지역 성도 50여명은 1월 19일 어려운 환경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점촌3동에 거주하는 장애인 및 독거노인 5가구에 연탄 1,000장을 직접 전달했다.
이날 추운 날씨였지만 학생, 주부, 직장인을 비롯한 성도들은 장갑과 토시를 착용하고 나와 봉사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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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하나님의 교회 설립자이신 안상홍님 성탄과 교회 설립 50주년의 기쁨을 지역 사회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하였다. 부족하고 작은 정성이지만 많은 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고윤환 시장은 “대부분의 저소득 소외계층이 고지대 등 낙후된 지역에 거주하기에 연탄 배달이 워낙 힘들어 많은 이들이 꺼리는데 성도들의 배려 속에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든 부분이 있지만 소외계층들이 희망을 가지고 힘을 내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연탄을 전달 받은 박모(84) 어르신은 “이번 겨울이 특히 춥다는 소식에 어떻게 보낼지 걱정이 앞섰다. 창고에 연탄이 가득한 것을 보니 마음까지 따뜻한 느낌이다. 무거운 연탄을 나르며 수고한 이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워했다.
문경 하나님의 교회 배경환 당회장은 “우리 주변 소외계층이 겨울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을 듣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사랑의 연탄봉사에 나섰다. 앞으로도 어머니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을 돕는 일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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