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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중 씨름부 이재섭 선수 ‘2013 최우수선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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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대 교장 씨름 발전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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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14일(화) 11: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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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왼쪽부터 점촌중 이춘대 교장, 이재섭 선수, 김선곤 감독 | ⓒ (주)문경사랑 | | 점촌중학교(교장 이춘대) 씨름부 이재섭(3학년) 선수가 1월 9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된 ‘2013년도 우수단체 및 선수들에 대한 시상식’에서 ‘2013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춘대 교장은 씨름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이 커서 대한씨름협회장으로부터 ‘2013공로상’을 수상했다.
이 날 시상은 대한씨름협회가 지난 한 해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에 대한 성적을 평가하여 총 2개 부분(정규대회, 지역장사대회)으로 나누어 시상했다.
점촌중학교 이재섭 선수는 2013년 초․중․고․대학․일반 선수 중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어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재섭 선수는 “그 동안 저의 뒷바라지를 위해 고생하신 부모님과 운동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 주신 교장 선생님, 뛰어난 지도력으로 지도해 주신 김선곤 감독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춘대 교장은 “오늘 이 상은 김재열 부장과 김선곤 감독의 뛰어난 지도력과 전 교직원이 함께 응원한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고유의 민속경기인 씨름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할 것이며, 이재섭 선수 같은 걸출한 선수가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이춘대 교장은 교사 시절 씨름의 불모지인 문경에서 씨름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탁월한 지도력으로 오늘의 문경 씨름을 반석위에 올려놓은 장본인이다.
지금도 점촌중학교 출신의 많은 선수들이 대학과 실업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훌륭한 선수들이 탄생하여 우리 민속경기인 씨름이 활짝 꽃 피우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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