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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부터 일반시내버스 요금 200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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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버스 요금은 변동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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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05일(금) 17:3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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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10월 10일부터 일반시내버스 요금을 현행 1,000원에서 1,200원으로 200원 인상한다.
문경시에 따르면 시내버스 요금은 2~3년 주기로 조정돼 왔으며, 경상북도 시내버스 운임요율 조정이 2010년 11월 1일부터 시행돼 도내 타 지자체는 시내버스 요금을 인상했지만 문경시는 요금이 미조정됐다며, 2013년 요금조정이 예상됨에 따라 차후 요금조정 시 시민들이 느끼는 시내버스 요금 부담을 덜어주고 버스업계의 경영수지를 개선하고자 이번에 요금을 인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10월 10일부터 시내버스 중 일반버스 요금을 현행 1,000원에서 1,200원으로 200원 인상하고, 좌석버스 요금은 현행 1,500원에서 변동이 없다.
시는 시내버스 요금 조정 내용 및 이용방법 등을 인터넷, 버스차량, 정류소, 시 홈페이지, 읍․면․동 이통장 회의 등을 활용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한 차량 내 안내방송, 요금표 교체, 운전기사 교육 등을 실시하여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버스업체에 협조를 구했다.
문경시는 시내버스 요금 인상으로 시민들의 요금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교통카드 사용 시 할인 및 무료환승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시내버스 청결점검, 친절안전교육, 우수기사 포상, 버스운행실태 점검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시내버스를 더 편리하고 안락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민의 발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고객 서비스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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