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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삼매경에 불볕더위도 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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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립모전도서관 연일 문전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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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16일(금) 15:1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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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모전도서관은 연일 많은 이용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 이전에는 하루 평균 540명이 도서관을 이용했지만, 여름방학을 시작한 7월 중순이후에는 650명 이상의 이용객이 찾고 있다.
모전도서관은 일반열람실 이용자와 자료대출권수가 꾸준히 늘고 있으며 지난 6월에 비해 25% 가까이 증가했고, 디지털자료실과 종합자료실까지 빈자리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어린이자료실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아침 일찍부터 자녀와 함께 책을 읽고 자료도 찾고 더위도 피하려는 학부모로 하루 종일 북적이고 있다.
모전동 학부모 김모(41)씨는 “불볕더위에 바깥으로 나들이 가기도 마땅치 않아 도서관을 피서지로 생각하고 이용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어린이 자료실 출입시 ‘신발장에 신발 넣기’를 지속적으로 안내하여 단순히 책읽기에 앞서 기본생활습관 교육에도 앞장서고 있다.
모전도서관 관계자는 “이달에도 신간도서 300권을 추가 비치, 방학기간 중 최신 자료를 많이 이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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