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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고 ‘꿈 찾아 길 찾아’ 대학탐방 진로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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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16일(금) 15: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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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학 진로 캠프에 참가한 문창고 1학년 학생들이 연세대학교 본관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창고(교장 김경식)은 8월 14일 대학에 대한 꿈과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1학년 75명과 인솔교사 4명이 참가한 가운데 고려대, 서울대, 연세에서 ‘꿈 찾아 길 찾아’ 대학탐방 진로캠프를 실시했다.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실시된 이번 캠프도 지방에 위치한 고등학생들에게 많은 걸 일깨워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로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각 대학교의 입시관계자가 진행하는 입학전형 특강을 듣고, 홍보대사 대학생들과 캠퍼스 투어를 함께 하며 대학입시와 대학생활에 대한 궁금했던 질문을 나누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서울대 홍덕화(39회졸 물리학과), 연세대 이승준(38회졸 행정학과), 고려대 유재홍 이용민 김중근(40회졸) 등 선배들의 환영을 받아 멘토를 받음으로써 선후배간 유익한 만남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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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울대 규장각. | ⓒ (주)문경사랑 | | 공부귀신들이 살고 있을 것만 같은 서울대 도서관과 규장각, 그리고 아름답고 멋진 고려대, 연세대 캠퍼스를 탐방하면서 장종환 교감은 “대학 탐방을 통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꿈을 고민하는 시간을 통해 뚜렷한 목표의식을 설정하고 차분히 입시를 준비해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학탐방에 참여한 신재호 학생은 “대학탐방캠프를 통해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어느 대학교에 가고 어느 직업을 가져야 될지 고민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문창고 대학 탐방 캠프는 학생들이 서울 지역 대학 탐방을 통하여 다양한 정보를 습득, 공유하고 학습 동기 유발과 함께 올바른 진로의식을 일깨우기 위하여 매년 1학년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연속 사업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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