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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초 2013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2부 E조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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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12일(월) 17:0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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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기초등학교(교장 윤희구) 축구부가 창단 20개월 만에 전국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둬 주목 받고 있다.
신기초 축구부는 경북 경주시에서 8월 3일부터 열린 ‘2013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U-12(2부) E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주시와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U-12부문에 전국 169개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신기초는 U-12 조별 예선에서 1승2패를 기록해 2부로 떨어졌지만, 선수들은 심기일전해 E조 토너먼트 경기에서 16강전은 부전승으로 8강에 올라 제주 하귀초를 2대1로 누르고 4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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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4강전에서 전남 장흥초를 3대2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한 신기초는 11일 경주 축구공원 2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경기 계남초와 붙어 비등한 경기를 펼친 가운데 1대0으로 아쉽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러나 전국 대회에 처음 출전한 신기초는 예선과 본선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여 대회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6학년 김민준 선수는 4경기 연속 골과 대회기간 중 총 6골을 기록하는 등 전국대회에서도 수준 높은 기량을 발휘해 유소년 축구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칭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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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지난 2011년 12월 창단한 신기초등학교 축구부는 ‘2013 전국 초중 축구리그 경북예선대회’에서도 현재 9승 3무 4패(승점 30점)로 5위에 랭크되어 있어 많은 가능성을 보여 주고 있다.
신기초는 윤희구 교장은 부임과 동시에 축구부 창단 및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동환 감독의 열정적인 지도, 총동창회와 학부모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 학생들의 성실한 훈련 자세가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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