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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교육지원청 대성분교장으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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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경북도의회 통과-점촌 도심 공동화 가속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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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03일(토) 11:2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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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교육지원청이 이르면 2015년 옛 신기초등 대성분교장으로 이전된다.
경북도의회는 지난달 제163회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교육감이 제출한 2013년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2회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에서 문경교육지원청 이전 등의 안건을 심의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문경교육지원청은 설계비 등 관련 예산을 확보하는 대로 설계용역에 들어갈 계획이며 본 공사 예산도 내년부터 본격적인 확보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문경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같은 계획이 예정대로 추진된다면 2015년에는 교육청 이전사업이 마무리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경교육지원청사 이전 신축에는 68억3천여만원의 예산이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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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1974년 건축돼 39년이나 된 문경교육지원청사는 건물이 복잡하고 노후한데다 주차능력이 31대에 불과한 등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건물면적이 협소해 증축이나 리모델링이 불가능 한 형편으로 비좁은 회의실과 장애인용 엘리베이트를 설치할 수 없는 등 이전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교육지원청의 이전으로 점촌 구도심지역은 상권이 더욱 위축될 전망이어서 당국의 대책이 절실해 보인다.
시청과 경찰서가 모전동으로 이전한데다 소방서는 흥덕동으로 옮기는 등 도심지역에 있던 공공기관이 대부분 떠나면서 점촌동의 상권은 크게 침체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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