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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년유도회 선비문화 문경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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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6일(화) 17: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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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경북도의 전통 정신문화를 잇고 있는 경북청년유도회(회장 강일호)가 7월 13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도내 젊은 선비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경북청년 선비문화 문경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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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청년유도회(회장 한학수)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이한성 국회의원, 고윤환 문경시장, 탁대학 문경시의회 의장, 현한근 문경문화원장, 이창교 문경유림단체협의회장 등 문경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국학진흥원 권진호 박사의 사회로 이기동 성균관대 대학원장의 '효 교육의 전통과 미래', 한국국학진흥원 김미영 박사의 '전통사회의 가훈과 특징'이라는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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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기동 성균관대 대학원장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이기동 원장은 "한국인은 고유한 정치방식과 교육방식이 있었지만, 이를 하루아침에 버리고 미국식 정치와 교육방식을 도입해 한국은 오늘날 정치, 교육, 윤리, 도덕을 비롯한 전 분야에 총체적인 위기 국면에 직면하고 말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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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상북도청년유도회 강일호 회장. | ⓒ (주)문경사랑 | | 강일호 경북청년유도회장은 "올해 선비문화포럼의 큰 주제를 '전통유가의 가정교육'으로 정해 분기별로 도내 시군을 찾아 개최하고 있다"며 "웅도 경북의 위상에 걸 맞는 유림활동으로 우리나라 청년유림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스스로 자질을 향상시키고 유학적 소양을 기르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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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청년유도회 한학수 회장. | ⓒ (주)문경사랑 | | 한학수 회장은 "오늘 포럼이 잊혀져 가고 희미해져가는 효의 정신을 올바로 살려 현재의 우리보다 후대에게 본보기가 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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