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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내년 국도비 2천억원 확보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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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8일(화) 09: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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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내년 경북도민체전과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 등 큰 대회를 잇따라 개최하는 문경시는 지역 현안사업 해결과 대회 준비를 위해 내년도 국·도비 2천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올해 1천323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던 문경시는 내년도에는 34% 늘어난 2천억원을 확보하기로 하고 최근 이한성 국회의원과 고윤환 시장이 함께 중앙부처를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들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들은 환경부와 국토해양부, 농림축산부등을 방문해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운영본부로 사용할 STX리조트의 접속도로인 무운터널 개설공사비 200억원, 세계군인체육대회 주경기장 진입도로인 호계~불정간 국도 34호선 확장 공사비 300억원, 산양·산북면소재지 정비 사업 140억원, 권역별 단위종합정비사업 등 11개 주요 사업비 636억원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문경시는 연초부터 내년도 국·도비 2천억원 목표 달성을 위해 매월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는 등 국가 시책사업과 주요 현안 사업비 확보를 위해 공무원들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고 시장과 이 의원은 지난달에도 안전행정부를 방문해 내년 경북도민체전 대비 시가지 진입로 정비사업 등 2건 1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등 지속적인 중앙정부 예산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고윤환 시장은 "도민체전과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창조적이고 경쟁력 있는 신규시책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국비확보가 꼭 필요하다"며 "지역의 발전을 위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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