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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찬 경북경찰청장 문경 치안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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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실있는 4대악 근절 노력’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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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6일(일) 15:2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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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김귀찬 경북지방경찰청장은 6월 14일 경북도내 초도방문 마지막 경찰서이자 2005년 초임 경찰서장으로 재직하였던 문경경찰서를 방문해 지역 정·관·기관단체 인사들과 주민, 직원들에게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김귀찬 청장은 이날 문경경찰서에서 현장 직원과 만남의 대화를 통해 “초임서장으로 재임한 문경은 고향 같은 곳”이라며 분위기를 풀어준 후,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참석한 경찰관들에게 “우리 사회의 안전성 강화 차원에서 4대악은 반드시 척결되어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 지난 6월 4일까지 100일 동안 노력으로 ‘4대악이 근절되어야 한다’는 분위기 조성과 시스템은 구축되었으니 이제 개개의 주민들 생활 속에서 4대악 단속과 피해자보호 등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라고 하면서 4대악 척결에 전 경찰이 지속적으로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주민 눈높이에 맞는 공감치안은 경찰구성원 모두가 하나가 되는 끈끈한 조직으로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 등 봉사협력단체와의 협력에서 시작된다”고 민경협력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김 청장은 4대악 척결 홍보스티커를 시내버스에 부착함으로써 ‘4대악 근절 나부터 운동’분위기 조성에 앞장선 문경여객 현한근 대표에게 감사장을, 주요 범인검거에 공을 세운 김재훈 경사(산양파출소)와 4대악 척결 홍보 유공 신성열 경사(경무계)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한편 김귀찬 청장은 문경시 모전동 제일노인회관을 방문하여 준비한 떡, 과일, 효자손, 야광지팡이 등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경북지역의 65세이상 어르신인구가 16.2%로 전국 2위이고, 문경은 23.17%로 그 평균보다 많은 만큼,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 등 각종 범죄에 취약한 어르신의 안전에 각별히 신경을 써서, 안심하고 노후를 즐길 수 있는 치안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또 이례적으로 문경시청 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하여 “연간 500만명이 방문하는 문화관광도시인 문경이 여행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작년에 설립한 CCTV통합관제센터가 중요하다”며 관심을 표명하고, 고윤환 문경시장에게 “CCTV 등 방범시설 보강 및 4대악 근절 등을 위해 시청과 경찰이 서로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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