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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여고 하버드 대학 Shamai Gibsh 교수 초빙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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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02일(목) 13:5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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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여고(교장 이창옥)는 4월 29일 교내 이화관에서 하버드 대학 Shamai Gibsh 교수를 초빙, 특강을 가졌다.
문경전통찻사발축제의 국제 교류전에 외국인 작가로 초청되어 참가한 Shamai Gibsh 교수는 ‘하버드 대학 교수를 꿈꾼 나의 성장기’라는 주제로 문경여고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용기 있게 도전하라고 강조했다.
Shamai Gibsh 교수는 이스라엘 태생으로 미국 유학을 꿈꾸며 10대 후반에 영어에 도전하여, 기계공학 관련 MBA 과정을 수료했다.
미국의 유명 에너지 회사 ‘듀크 에너지’에 입사한 그는 45세가 되던 해 인생의 대전환을 맞이하는 결정을 했다.
주변의 만류에도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꿈에 도전한 것. 흙을 만지는 행복에서 자아실현의 발로를 찾아 현재 하버드 대학교 도예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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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왼쪽에서 네 번째가 Shamai Gibsh 교수. | ⓒ (주)문경사랑 | | Shamai Gibsh 교수는 “한국과 이스라엘은 65년 전 거의 동시에 독립하였으며 그 후 안보와 국방에 힘쓰며 경제발전을 이룬 성공한 케이스다. 그리고 한국에 여자 대통령이 탄생한 것은 놀라운 발전이다.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향상된 만큼 진취적인 인생을 설계하라”고 말했다.
또, “새로운 도전의 연속이 행복한 인생을 이어가는 것이다. 작은 성공이라도 쟁취한다면 이는 다른 성공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캄보디아 아이를 입양하여 가족으로 함께 살고 있는 Shamai Gibsh 교수는 자녀와 같은 또래인 학생들의 질문에 각별한 애정을 보이며 성실히 답변했다.
또 학생들의 요청에 의해 피아노 연주를 선보였고, 피아노를 연주한 지 오래된 자신에게 연주를 해 볼 기회를 준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2학년 대표 이림 학생은 “평소에 뵐 수 없는 명사의 특강을 들을 수 있어서 기뻤다. Shamai Gibsh 교수님의 다재다능한 모습과 결단력은 존경스럽다. 교수님이 인생을 통해 보여준 도전 의식을 밑바탕으로 내 꿈에 도전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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