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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부모님께 잘해 드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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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초 3학년생들 하루 엄마 아빠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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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26일(금) 18:2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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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영순초등학교(교장 박성근) 3학년 학생들은 4월 26일 ‘나는 오늘 하루 엄마․아빠’ 주제로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활동은 2명 1조가 되어 신생아 몸무게와 비슷한 3㎏ 밀가루아기를 만들어 부모로서의 의무를 다하겠다는 선서를 하고, 밀가루아기를 하루 종일 돌보는 활동을 한 후 마지막 시간에 부모님께 감사 편지를 쓰는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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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체험활동에 참여한 권하영(3학년) 학생은 “처음엔 재미있었는데 갈수록 허리도 아프고 특히 아기를 매고 급식을 하는 것이 참 힘들었어요. 우리 부모님도 제가 어릴 때 이렇게 힘이 드셨을 텐데 앞으로 부모님에게 잘해 드릴거예요”라며 체험소감을 말했다.
이날 밀가루아기 돌보기 체험 활동은 부모님의 수고와 노력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올바른 성가치관 확립을 시키는데 좋은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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