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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중국 조류인플루엔자 유행에 따른 감염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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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위생수칙 준수 및 가금류 농장 방문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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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9일(금) 17:0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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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보건소(소장 안길수)는 최근 중국 상하이시 등에서 조류인플루엔자 A(H7N9) 감염환자가 확인된 이후, 지속적으로 추가환자가 보고됨에 따라 개인위생수칙 준수 및 가금류 농장 방문자제 등을 당부했다.
조류인플루엔자란 닭, 오리 등 가금류 및 야생조류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전염병이다.
보건소에 따르면 과거 몇몇 H7바이러스(H7N2, H7N3, H7N7)의 경우에는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킨 적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나, 최근 중국에서 보고된 H7N9형 바이러스가 인체감염 된 사례로 보고된 건 처음이다.
조류인플루엔자 A(H7N9) 감염 시 38℃이상의 고열, 급성호흡기 증상(기침, 숨 가쁨, 호흡곤란 등)을 보이며 심한 경우 중증 폐렴 양상을 나타내기도 한다.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해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발생 국가 여행 시 조류시장 또는 닭, 오리 등 가금류 농장을 방문하거나 먹이를 주는 등의 행동은 피하고, 외출 후 손 씻기,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입과 코를 가리는 등 기침예절 지키기를 실천해야 한다.
문경시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10일 이내 중국을 여행 하였거나 거주한 사람 중에 고열(38℃이상), 기침, 숨 가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보건소 예방의약담당(☎550-8072)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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