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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파로티 교정 아름다운 문경여고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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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07일(일) 15:5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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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여고가 최근 인기리에 상영되고 영화 '파파로티'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아름답게 가꿔진 교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립 명문교인 문경여고는 2005년 학교법인 문경학원(이사장 이병무)이 100억원을 들여 교실과 기숙사 등을 산뜻하게 신축했다.
2012년 경북도 교육청이 주최한 녹색교육 실천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문경여고는 전국 우수 조경 학교로도 선정되는 등 교정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이다.
영화를 만든 <주>KM컬쳐가 전국의 고교 홈페이지를 통해 몇 개 학교를 예비조사와 방문을 거쳐 최종 촬영지로 문경여고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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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여고 정문계단에서 우정을 나누고 있는 영화속 두 주인공인 배우 이제훈과 강소라. | ⓒ (주)문경사랑 | | 개봉 20여일만에 14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파파로티'는 영화 속 학교의 이미지가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인 것으로 평가받으면서 배경이 된 학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방황하던 고교생이 꿈을 가지고 성악가로 성장해 가는 감동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영화속 학교라는 공간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차지했다.
주인공이 성악 연습을 하는 음악실, 여주인공과의 풋풋한 우정을 그려낸 정문 앞 계단, 그리고 자신을 이끌어 준 선생님과 인생의 진지한 고민을 나누던 송악 넝쿨 앞, 체육관, 급식실, 시청각실, 교장실, 교무실 등 문경여고의 곳곳이 영화의 전편의 배경이 되고 있다.
이창옥 문경여고 교장은 "좋은 학습 환경이 인재를 만든다"며 "학교와 재단측은 늘 학생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분위기 속에서 공부에 열중할 수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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