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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신디자인’ 문패 달아주기 사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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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03일(수) 18:1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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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영순면 의곡리 <주>신디자인(대표 신상현)은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문패 달아주기 사업을 펼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사회적기업인 신디자인은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봉사하기 위해 세대별로 특색 있는 문패를 제작하여 달아주기로 하고 4월 1일 1차로 벽화거리 내 10세대를 대상으로 영순면사무소에서 문패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용식 영순면장과 신상현 대표, 주민을 대표하여 윤종한 영순면바르게살기위원장과 김승기 의곡1리 이장이 참석하여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용식 영순면장은 “예쁜 벽화와 아기자기한 문패가 어우러져 친근하고 따스한 마을로 바뀐 것 같다”고 말했다.
사회적기업이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을 말하며, 신디자인은 2011년 10월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된 이래 꾸준한 사회 환원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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