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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방문지도사 16명 다문화 명예경찰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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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여성, 다문화자녀의 가정․학교 폭력에 적극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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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29일(금) 17:4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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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경찰서(서장 김대현)에서는 4대 사회악 근절 등 새정부 주요추진 과제인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구현을 위해, 3월 26일 다문화가족 방문지도사 16명을 다문화 명예경찰로 위촉하고 결혼이민여성, 다문화자녀의 가정․학교 폭력에 대하여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다문화 명예경찰은 방문지도사로 활동하면서 결혼이민여성과 다문화자녀 가정․학교 폭력 등 각종 범죄피해 사례 발견 시 경찰과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김대현 경찰서장은 “새로운 치안 수요로 대두되고 있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범죄예방과 인권보호 등 국민의 한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다문화 명예경찰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창교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결혼이민여성과 다문화 자녀의 가정․학교폭력에 대하여 경찰과 협력하게 되어 더욱 든든하게 생각하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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