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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자연생태전시관 동식물 세밀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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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16일(토) 12: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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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새재자연생태전시관은 3월 9일~5월 31일까지 ‘예술과 과학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동식물 세밀화를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자생 생물의 아름다움과 특성을 과학적인 시각으로 관찰하고 사진으로 표현될 수 없는 시간적인 생물의 특징을 한 장의 그림으로 표현한 동식물 세밀화 50점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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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동식물 세밀화 작품 중에는 초등학생이 그린 얼레지, 민들레 세밀화뿐만 아니라 멸종위기종인 삵, 호랑이, 반달가슴곰, 광릉요강꽃과 문경새재에서 관찰할 수 있는 솔나리, 양지꽃, 얼레지, 계곡산개구리, 땅나리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되고 있다.
동식물 세밀화 시초는 서기 1세기경 그리스의 의사 P. Dioscoride가 당시 치료에 사용되던 식물들을 모아 출판한 De mareria medica(의약 물질)이라는 책에서 기인한다.
이영수 문경새재관리사무소장은 “세밀화는 접사와 같은 사진기술로 표현할 수 없는 식물의 생장에 따른 잎과 열매의 변화를 그림한 장으로 표현하여 학생들의 생태교육에 아주 유익한 전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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