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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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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05일(화) 18: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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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육군 제50보병사단과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은 3월 5일 문경시 관광사격장에서 2013년 6‧25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을 갖고 본격적인 유해발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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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50사단(소장 김해석)이 주관한 이날 개토식에는 경북도청 주요인사와 지역 유관기관장, 보훈관계자, 문경대 부사관과, 산북초 학생, 유해발굴 장병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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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50사단과 국유단은 올해 대구‧경북지역에서 6월 28일까지 16주 동안 한국전쟁 최후의 방어선이자 반격의 발판이었던 낙동강 방어선 등 주요 격전지인 문경과 칠곡, 청송, 영천지역에 연인원 4천여 명을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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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대구‧경북지역에서 처음으로 개토식을 갖는 문경지역 유해발굴은 3월 4일부터 29일까지 6‧25전쟁 초기문경지구 전투의 주요 격전지인 어룡산, 틀모산, 작약산 일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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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지구 전투는 국군이 문경에서 방어 및 지연전을 전개한 전투로 국군 제6사단이 북한군 1사단을 맞아 효과적으로 대응, 적의 남침속도를 감소시키는 데 기여한 전투이다.
이에 따라 사단은 본격적인 유해발굴에 앞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유해발굴 관련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지역민과 참전용사의 증언을 토대로 올해 발굴지역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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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김해석 50사단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는 선배전우들의 고귀한 피와 땀의 대가임을 명심하고 이 땅에 전쟁이 재발하지 않도록 총력 안보태세를 굳건히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은 2000년부터 2012년까지 대구‧경북지역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활동을 전개해 지금까지 유해 1,544구, 유품 1만6천여 점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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