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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감동, 모두 함께 한 초등학교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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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중앙초, 용흥초, 동성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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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16일(토) 09:0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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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중앙초 전교생이 함께 한 ‘짜라빠빠’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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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중앙초(교장 이정희)는 2월 15일 37명이 졸업한 제44회 졸업식을 축제처럼 열었다.
이날 졸업식은 5학년 중창부 ‘사기충전’팀의 선배들을 위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졸업식 분위기를 띄웠고, 각반 담임선생들이 졸업생들의 장래희망과 특기를 일일이 소개하며 졸업과 진학을 축하해 주었다.
또 졸업을 축하하는 후배들의 영상물을 보며 석별의 아쉬움을 달랬고, 모든 교사들이 무대에 올라 기타반주에 맞추어 틈틈이 준비한 ‘뭉게구름’노래를 부를 때는 졸업생과 내빈, 학부모가 모두 하나 되어 박수치고 환호하며 졸업식장을 감동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이어 졸업생들도 부모와 재학생들에게 고맙다는 뜻으로‘짜라빠빠’ 코믹댄스와 ‘이젠 안녕’이란 노래를 선사하여 재미와 감동으로 졸업식을 마무리 했다.
점촌중앙초등학교는 이날 37명이 졸업해 총901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교장 이하 전 교직원이 시내에서 으뜸 되는 학교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으며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문경읍 용흥초 축제분위기 속 감동의 졸업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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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읍 용흥초등학교(교장 민봉식)는 2월 15일 급식실에서 6명의 졸업생과 내빈, 학부모, 지역주민, 재학생, 교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의 꿈을 푸른 꿈을 가슴에 새기며’라는 주제로 모두에게 감사하는 제65회 졸업 축제를 가졌다.
이날 졸업식에서 민봉식 교장은 회고사를 통해 “앞으로 자신의 특기를 살려 어떤 한 분야의 전문인으로 성장하여 자랑스러운 용흥인으로 자라나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졸업생들이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를 읽을 때는 감동과 눈물이 함께 하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재학생의 피아노 연주, 판소리 한마당이 이어졌고, 이에 졸업생들은 ‘이제 안녕’이라는 노래 답가로 초등학교를 떠나는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날 용흥초와 협약을 맺고 있는 <주>아진엑스텍에서 졸업생을 위한 선물을 전달하고 졸업을 축하해 주었고, 가족석 마련을 통해 식장 분위기를 꾸민 올해 졸업식은 꿈, 감동, 눈물이 함께한 아름다운 졸업식이 됐다.
◇동성초 즐거움과 감동이 어우러진 제62회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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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동성초등학교(교장 장병철)는 2월 15일 동성샛별관에서 박병길 교육지원과장을 비롯한 내빈과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2회 졸업식을 개최했다.
학사복을 입은 21명의 졸업생들은 후배들과 참석자들로부터 따뜻한 축하박수를 받았다.
이날 6년 동안의 발자취를 담은 동영상은 졸업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지난 시간을 떠올리는 추억의 시간이 되었고, 담임교사의 축하 영상메시지는 떠나는 아쉬움을 느끼게 했다.
또한 졸업생들은 자신의 꿈을 발표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고, 후배들은 선배들의 졸업을 축하하는 공연을 펼쳐 졸업식장을 즐거움과 감동이 어우러진 자리로 만들었다.
이날 동성초 재경동창회는 졸업생 21명 적원에게 각각 장학금 10만원씩을 전달했으며, 장병철 교장은 기념시계를 선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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