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03 오후 04:14:10

                                    건강칼럼건상상식생활체육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건강칼럼

1  

2  

  포토

삼복더위 이기는 보양식

삼복더위! 입맛도 없고 자꾸 늘어지기만 하며 무기력해지기 일쑤입니다. 여름을 잘 견디려면 균형 있는 영양섭취와 더불어 적당한 운동과 휴식으로 체력유지를 해야 합니다. 날이 덥다고 해서 무조건 찬 음식만 찾다가는 입맛을 잃고 몸도 냉해져 오히려 건강을 해치기 쉽습니다.
[ 07/18 09:03]

장마철 찾아오는 불청객 무좀

연일 비소식과 폭염주의보가 들려오는 요즘 잊고 지냈던 여러 가지 질환들이 우리를 다시 찾아옵니다. 특히 그 중에 기온과 습도가 높은 여름장마철이 되면서 그동안 잠잠했던 발 백선증(무좀)이 서서히 기승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 07/09 12:39]

한방과 천연물신약의 미래

일반적으로 양약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화학물질을 합성해 만드는 기존 방식의 치료제로 우리 몸 안의 한 가지 목표물을 공략하기 때문에 여러 원인이 복합돼 생기는 현대의 난치성 만성 질환은 잘 치료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07/09 12:35]

급성 A형 간염

얼마 전 뉴스에 일본지진의 영향으로 동남아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덩달아 A형 간염 발생률도 증가 하였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특히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지역을 여행하면서 감염되어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주로 오염된 식수나 음식을 섭취 시 감염이 되기 때문입니다.
[ 07/09 12:32]

성장장애의 한의학적 이해

성장장애를 치료하는데 있어서 뇌하수체 이상, 유전적 결함 등과 같은 기질적이고 근원적인 문제들은 양의학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런 문제가 없는데 또래 아이들보다 성장이 지연 된다면, 한방적인 치료로 매우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07/09 12:29]

병원성 대장균에 의한 식중독 및 장염

요사이 유럽에서는 항생제에 잘 듣지 않는 ‘슈퍼박테리아’에 의한 출혈성 장염에 대한 공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스페인산 유기농 오이가 오염원으로 추정되었으나 아닌 것으로 판명된 뒤 현재까지 오염원에 대해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07/09 12:41]

한방의 약초(본초학)

포공영은 맛이 쓰고 달며, 차갑기 때문에 열로 인한 독을 해독하고 종양을 줄여준다고 하였습니다. 포공영은 아리따운 선녀의 이름이라고 하는데 그 선녀의 눈물인 포공영, 즉 민들레는 열을 식혀주는 성질이 강해서 열로 인한 열병과 종기를 치료해줍니다.
[ 07/09 12:24]

우연히 발견되는 갑상선 우연종

“목이 아픈데 갑상선 검사 좀 해주세요.” “남들이 목 주위가 커져 있다고 검사를 해보래요.” 흔히 갑상선 검사를 하러 오는 분들의 2가지 이유입니다. 본인이 목이 아픈데 잘 낫지 않을 경우 갑상선 이상이라고 진단을 내려오는 분들이 있는데 갑상선 보다는 대개 인후두 문제인 경우
[ 07/09 12:20]

목소리와 건강상태

조선 왕조 실록에 기록되어 있는 조선시대의 임금인 선조와 율곡 이이의 대화를 보면 선조가 목소리가 끊어지고 이어지면서 책 읽는 소리가 이상하고 여러 해가 지나도 목소리가 비정상적이고 호전되지 않아서 신하들이 근심하고 있는 차에 율곡이 다음과 같이 직언 합니다.
[ 07/09 12:16]

만성피로증후군(2)

만성피로 증후군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이 겪는 어려움은 말로 표현가기가 어려울 정도로 많습니다. 굳이 말로 표현하자면, 몸과 마음이 총체적으로 힘들어 집니다. 독감을 앓은 것 같다. 몸이 늘어지고 무거워 진다, 몸에서 기운이 모두 빠져 나가는 것 같다, 약을 먹은 것처럼 혼미하고 정신이
[ 03/25 06:31]

한방의 약초(본초학)

한방에서 결명자는 맛이 달고 쓰며, 차가운 기운을 가지고 있는 약입니다. 단맛은 보하고 더해주는 작용을 하고, 쓴맛은 아래로 내려주고 배설시키며, 차가운 기운은 열을 내리게 해줍니다.
[ 03/25 06:27]

만성피로증후군(1)

“잠을 자도 자도 피곤합니다.” “무슨 일을 하려해도 의욕이 없고 피곤해서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외래에서 심심치 않게 듣는 하소연입니다. 또한 이 글을 읽는 적지 않은 분들이 이런 증상을 겪어 봤으리라 생각됩니다. 대개는 이런 경우가 잠깐 왔다 가는
[ 03/15 07:19]

한의학과 성장 및 발달장애

또래보다 정신이나 신체적으로 발달이 지연되어 여러 치료를 지속적으로 받아오다가 한방치료를 원하여 내원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보통 심각한 기질적 질환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 놀이치료 등의 복잡한 치료가 진행되지만 장기적인 경과를
[ 03/15 07:13]

급성 피로의 원인 (2)

앞서와 같은 생리적인 피로가 아니면서 휴식에 의해서 좋아지지도 않고 지속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 ‘급성피로’라고 합니다. 제대로 쉴 만큼 쉬었는데도 피로가 계속되면 최근 입맛이 떨어지지 않았는지 체중이 줄지 않았는지 등의 신체 변화가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 03/04 07:30]

한방에서 본 담(膽:쓸개)

담(膽)의 중요한 생리기능은 담즙(膽汁)을 저장하며 결단(決斷)을 주재(主宰)하는 것입니다. 담즙은 장(腸) 속으로 주입되어 음식물의 소화를 촉진합니다. 담에 병이 있으면 담즙의 맛은 쓰고 황색이므로 이것이 역상(逆上)하여 입이 쓰고
[ 03/04 07:28]

급성 피로의 원인 (1)

건강 상담을 주로 해오는 여러 증상 중에 가장 흔한 것이 이유없는 피로감입니다. 물론 이런 저런 상담을 하다보면 원인이 밝혀지기도 하고 오리무중인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병적인 피로감이 아닌 생리적인 피로감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는 이런 피로감의 원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02/22 07:41]

소아·청소년과 보약

학교에 입학하거나 새학년을 맞이하는 시기라 많은 소아와 청소년들이 이상증상을 개선하거나 건강상태를 평가하기 위해 외래에 내원하고 있는데 보약(補藥)을 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의학에서 보(補)한다고 하는 것은 우리 몸의 기능 중 부족한 부분을
[ 02/22 07:37]

당뇨병성 신경병증

당뇨병 환자가 사지 말단 즉 손가락이나 발가락 끝이 저리거나 감각이 무딘 증상이 나타난다면 당뇨병성 신경병증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고혈당 자체가 신경을 손상시키기도 하고, 당뇨병으로 인한 미세 혈액순환장애가 원인이 되어 신경 합병증이 발생합니다.
[ 02/09 10:35]

한방의 약초(본초학)

한방에서 구기자는 콜레스테롤 및 고지방에 의한 성인병의 치료 및 예방 효과가 탁월하며, 간 기능 회복효과가 뛰어나서 간세포의 지방 침착을 막고 세포의 신생을 도와주어 지쳐 있는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그 외에도 구기자에는 고혈압과 동맥경화, 당뇨병, 간경변 등을 완화시키는 여러
[ 02/09 10:31]

당뇨병성 망막증

당뇨병 환자가 갑자기 사물이 뿌옇게 보인다던지 시력이 갑자기 저하된다면 우선 당뇨병에 의한 합병증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당뇨병에 의해 눈에 합병증이 생기는 부위는 수정체와 망막입니다. 눈을 카메라와 비유하면 눈의 수정체는 카메라의 렌즈에 해당하고, 눈의 망막은
[ 01/28 09:51]

      [51] [52] [53]  [54]  [55]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출향인은 고향 문경과 끊임없이

문경교육지원청 초․중학생 30명

문경관광공사 휴양시설팀 유관기관

문경YMCA 청소년 평화통일 염

문경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식

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

문경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안보현

점촌2동 통장자치회 저소득 국가

문경시가족센터 멘토링사업 문화체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