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5:54:36

                   독자칼럼자유기고게시판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독자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돈달산

2009년 11월 05일 [주간문경]

 

황승보

호계면
자유기고가

ⓒ (주)문경사랑 주간문경신문


이 산에 올라 가서
앞을 바라보면
삼백의 들판도 보인다

시민들이
아침마다 등산 하고
저녁마다 올라 간다

이 산에 올라 가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
날로 번창하는 시가지가 보인다

옛날에는
봉화대가 있었다는데
지금은 전망대라도 있는지?

시민의 건강 위해
시민의 행복 위해
시민의 몸마음을 보호한다

이 산만이 가지는
명품을 밝히면
세계인이 찾아 온다

시민의 산
그 이름 돈달산
사랑한다 시민들이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제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막힘없는

문경소방서 신속동료구조 및 대원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이렇게

문경시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 대상

문경시 시민 주거 안정 도모 ‘

문경시 공약사항 10대 분야 7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문경시향토음식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료․요

민선9기 출범에 따른 변화와 동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