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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산 김연화 민화작가 색(色) 세화로 만나는 초대전

‘문경공간-아름다운선물101’ 두 번째 초대

2024년 05월 22일(수) 11:37 [주간문경]

 

문경공간-아름다운선물101(대표 정창식)는 미산 김연화 민화(民畵)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색 세화로 만나는 초대전을 기획 전시한다.

작가는 대한민국기로미술협회, 영남미술대전 초대작가로서 우리나라 민화분야에서 상당한 위치에 있으며, 특히 세밀한 묘사와 격조있는 색감으로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민화는 한국적인 정서와 미의식이 가장 많이 표현된 그림으로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까치와 호랑이’, ‘화조도(花鳥圖)’, ‘문자도(文字圖)’ 등이 대표적이다.

전시는 5월 20일(월)부터 6월 10일(월)까지 열린다.

한편, 갤러리 ‘문경공간-아름다운선물101’은 지역 유명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상설 전시하고 지역예술가 및 문화를 알리는 기획전을 수시로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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