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蘭 전시회에서 난 향에 푹 빠졌어요”


문경난우회, 시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회원 작품 전시회 가져

2010년 03월 06일(토) 19:20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 문경난우회 강용모 회장.

ⓒ (주)문경사랑

ⓒ (주)문경사랑

ⓒ (주)문경사랑

문경난우회(회장 강용모)는 6, 7일 2일간 문경시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난(蘭) 전시회를 가졌다.

올해로 11회째 열린 난 전시회에는 강용모 회장을 비롯한 13명의 회원 작품 200여 점을 전시해 전시장은 난 향으로 가득했다.

전시실에는 회원들이 정성들여 기른 춘란과 홍란의 꽃들이 수줍은 듯 피어 은은한 향과 자태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강용모 회장은 “우리 지역에서 난을 아끼고 사랑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난과 더불어 생활하는 회원들이 정성들여 길러 온 작품들을 전시했다”며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데 대해 감사드리고, 이번 전시회가 시민들에게 난 사랑의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했다.

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 (주)문경사랑

ⓒ (주)문경사랑

ⓒ (주)문경사랑

ⓒ (주)문경사랑

ⓒ (주)문경사랑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 서울 인사동에서 문경찻사

문경교육지원청-문경경찰서 학생맞

재능나눔봉사단 영순면 홀몸노인가

문경관광공사 가은119안전센터와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캐릭터

점촌도서관 도서관의 날 주간 맞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가족 진로

모전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체험형

문경제일병원 경북도 유일 ‘노년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특별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