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우체국, “고객 더욱 잘 모시겠습니다”


고객대표자 회의 개최, 고객 서비스 더욱 활성화 방안 논의

“지역 축제와 연계한 농특산물 판매·택배지원 적극 노력” 다짐
사과축제와 오미자축제에만 1억3천여만원 매출 올려

2009년 11월 21일(토) 08:30 [주간문경]

 

문경우체국(국장 김춘택)은 지난 20일 오전 11시 ‘2009년 하반기 고객대표자회의’를 열었다.

↑↑ 문경 우체국 고객대표자회의 위원들이 김춘택 국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주)문경사랑


회의에는 문경우체국 김춘택 국장과 담당 부서 간부 및 직원, 고객대표자회의 강창교 위원장을 비롯한 전경홍 동산가정의학과의원 원장, 고도현 주간문경 취재부장 등 위원 8명이 참석했다.

김춘택 국장은 “취임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고객대표자회의에 바쁜 가운데도 문경우체국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계시는 위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최상의 우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우체국쇼핑몰을 통한 지역특산품의 홍보활동 강화, 우체국택배 경쟁력 제고, 고객불만 시정 및 보상조치, 우수고객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문경우체국은 이날 지역축제에 동참해 농산물 택배 지원을 벌인 결과 사과축제는 1만2천266건에 4천7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오미자축제는 2만2천844건에 8천700여 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축제 보다 건수로는 68.4%가 증가했고 매출로는 62.2%가 증가한 것이어서 문경우체국의 지역축제와 연계한 택배지원이 축제의 성공과 함께 성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우체국 쇼핑몰도 문경오미자와 예품한과 등 4가지 품목 8천여 만원어치가 타 지역으로 판매됐다고 덧붙여 밝혔다.

문경우체국은 제기된 의견의 경우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문경지역의 질 높은 지역특산품의 타지역 연계판매 및 특화상품 발굴에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

한편 고객대표자회는 문경우체국의 전반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우편서비스 홍보 및 제도개선 방안 모색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도현 취재부장 dhgo@kbmaeil.com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 서울 인사동에서 문경찻사

재능나눔봉사단 영순면 홀몸노인가

문경교육지원청-문경경찰서 학생맞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캐릭터

문경관광공사 가은119안전센터와

점촌도서관 도서관의 날 주간 맞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특별

문경향교 견훤왕 배향 숭위전 향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가족 진로

모전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체험형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