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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바위공원 자연환경을 활용한 현장 체험학습장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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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학생 등 방문해 직접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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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3일(수) 16:4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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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간문경 | | 문경대학교는 9월 10일과 14일, 전북대학교 과학교육학부와 문경시아름다운지역아동센터가 대학 내 바위공원을 방문해 자연환경을 활용한 현장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전북대학교 과학교육학부 학부생 55명과 교원 5명, 명예교수 1명, 조교 1명 등 총 62명이 바위공원을 찾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바위공원 일대를 탐방하며 다양한 형태의 암석과 자연지형을 직접 관찰하고,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 중심의 교육활동에 참여하며 현장에서 배우는 교육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암석의 형태와 주변 지형을 직접 살펴보며 관찰과 탐구 활동을 진행했고,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현장학습을 통해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습 내용을 실제 환경과 연계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14일에는 문경시아름다운지역아동센터 센터장 1명과 직원 3명, 학생 15명 등 총 19명이 바위공원을 방문해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자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바위공원의 다양한 암석과 자연경관을 둘러보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친구들과 함께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문경대학교 바위공원은 다양한 형태의 암석과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지역 학교와 교육기관의 현장 체험학습 장소로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
대학은 자연 속에서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캠퍼스 조성에 힘쓰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문경대학교 바위공원은 학생들이 자연을 직접 보고 느끼며 배울 수 있는 교육 공간으로 다양한 교육기관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 교육기관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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