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16 오후 02:06:06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시 6․25 참전용사 유가족에 훈장 전달

故권영기 준위와 故이창재 중위

2026년 09월 23일(수) 16:05 [주간문경]

 

문경시는 9월 11일 6․25 전쟁 당시 국가를 위해 헌신한 故권영기 준위, 故이창재 중위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 김학홍 문경시장이 고(故) 권영기 준위 동생 권동설 씨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달했다.

ⓒ 주간문경


↑↑ 김학홍 문경시장이 고(故) 이창재 중위의 자부 박동소 씨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달했다.

ⓒ 주간문경

이날 전수식에는 故권영기 준위의 제 권동설씨와 故이창재 중위의 자부 박동소씨가 참석해 고인을 대신해 훈장증과 훈장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수는 70여 년 전 국가를 위해 헌신했지만 당시 실제 훈장을 받지 못했던 두 전쟁영웅의 공적을 뒤늦게나마 확인하고, 그 명예를 유가족에게 되돌려드렸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갖는다.

훈장을 받은 권동설 씨는 “6․25전쟁 70여 년 만에 형의 명예를 찾을 수 있게되어 영광스럽고 다행”이라며 “고인의 명예를 높여주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박동소 씨는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이라도 고인의 훈장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가족들도 고인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유공자분의 유족을 뵙고, 훈장을 수여해 드릴 수 있어 무척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많은 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와 복지증진에 힘쓰겠다”라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주간문경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오미자 하프마라톤대회 11일

지역 축산농가와 소비자 간의 상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이렇게

문경시 공약사항 10대 분야 7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료․요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문경시향토음식

문경소방서 신속동료구조 및 대원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막힘없는

"시민과 약속한 미래를 다시금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 동로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