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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마실가자’ 주최 플로킹, 문경새재 관광객들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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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06일(월) 14: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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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관광해설사 4명이 운영하는 문경전문여행사 ‘<주>마실가자(대표 박순인)’가 ESG관광을 선도하고 나서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설립한 ‘<주>마실가자’는 공익사업을 생각하다가 대한민국 국민관광지 문경새재에서 ‘플로킹’을 벌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4일부터 오는 3월 26일까지 약 두달 간 매주 토, 일요일 16회 동안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그 결과 2월 한 달 동안 관광객들의 참여 열기가 높아, 잘 될까 우려했던 시작할 때의 걱정을 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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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마실가자는 플로킹 활동으로 청정 문경새재를 보존해 지속가능한 관광자원이 되도록 하고, 미래세대에 잘 보존된 자연환경을 물려주자는 목적으로 쓰레기통 없는 문경새재에서 자기쓰레기 되가져 가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문경시가 후원해 펼치고 있는 이 일은 문경새재도립공원 관광안내소 옆에 접수대를 설치해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 운영한다.
서울에서 온 젊은 사람은 어린자녀를 데리고 왔다가 행사하는 걸 보고 참가했으며, 주운 쓰레기를 분리배출하고 집게를 반납 후 “너무 보람 있었다”고 밝혔다.
박순인 대표는 “참여자들이 흐뭇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행사가 참여하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뿌듯하게 해주는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며, “이 행사를 전폭 지원해 준 문경새재관리사무소 천도진 소장님과 문경새재자연생태박물관 박영규 팀장님, 김정섭 학예연구사님, 그리고 문화관광해설사회 이현자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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