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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재향군인회 장사상륙작전기념관 안보현장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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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5일(수) 14: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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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재향군인회(회장 남시욱, 여성회장 김미자)는 24일 ‘2022년 안보현장 체험’으로 영덕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을 참관했다.
시향군 이사회, 여성회, 읍면동회장단은 전승기념관에 도착하여 위령탑에 참배를 올리고, 경건한 마음가짐으로 마련되어있는 전시관을 둘러보았다.
참여한 회원들 모두 그날의 호국영령들께 위국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묵념의 예를 올리고 애도했다.
남시욱 회장은 “조국을 위해 희생한 고귀한 순국선열의 애국과 희생정신을 잊어서는 절대로 평화를 누릴 수 없다”고 강조하고, “전쟁의 비극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안보역량을 강화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장사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4일~15일 경북 영덕군 남정면 장사리에서 벌어진 상륙작전이다. 작전명 174고지라고도 한다.
인천상륙작전을 앞두고 북한군 병력 분산 및 보급로 차단을 위해 경북 영덕 장사리 해안에 학도병으로 구성된 772명이 문산호를 타고 상륙하여 국도 제7호선을 봉쇄하고 조선인민군의 보급로를 차단하는 데 성공하고 철수했다.
인천상륙작전의 양동작전으로 실시되어 양동작전으로서는 성공하였으나 139명이 전사하고 9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망한 학도병을 제외하면 모두 행방불명 상태이다.
상륙작전에 동원되었던 문산호는 1991년 3월쯤에 난파선으로 발견되었다.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바다 위에 건립한 호국전시관이다.
기념관은 장사상륙작전 당시 실제로 투입된 문산호를 복원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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