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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초 하모니중창단 제25회 문경YMCA초록동요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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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8일(금) 17:1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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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25회 문경YMCA초록동요제가 11월 9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학부모, 각급 학교 교장을 비롯한 관계자, 각급 기관 단체장 등 5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개최된 이 대회에는 문경시 관내․외 초등학교 16개팀(독창 6명, 중창 10팀)이 참가해 그간 힘껏 준비해온 노래와 율동을 마음껏 뽐냈다.
대상은 ‘무지개 아이들’을 부른 영순초 하모니중창단이 차지했다.
금상에는 모천초 6학년 김민서, 은상에는 동로 오미중창단(동로초)․점촌초 4학년 채다빈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동상은 이구동성중창담(동성초), 일곱빛깔친구들(모전초), 호서남초 3학년 임정민, 당포초 5학년 박규리, 가은초 2학년 채지산, 모전초 4학년 하윤희, 다모아중창단(당포초), 희양합창단(가은초 희양분교), 행복나무(호서남초), 미소중창단(상주 화동초), 한두리중창단(산북초)이 수상했다.
함께 동상을 받은 문경시어린이가족센터 아띠 어린이중창단의 율동이 어우러진 동요 ‘말의향기’는 큰 인기를 받았다.
문경YMCA 박민철 이사장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해 25년 전 시작된 문경YMCA초록동요제가 대회를 거듭할수록 참가하는 아이들의 열정적인 태도와 실력 향상에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한편 모전초 학생으로 구성된 ‘클래식 한스푼’이 여는 마당을, 지난 대회 금상 수상자인 박유진(모전초 6학년)양과 문경서중 임은후군이 비올라연주로 동요제를 더욱 흥겹게 했다.
문경YMCA이사장이 수여하는 우수 지도자상은 영순초등학교 김수형 교사와 피아니스트 우은정씨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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