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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재향군인회 제72주년 압록강진격 기념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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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9일(수) 10:4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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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재향군인회(회장 남시욱, 여성회장 김미자)는 10월 26일 전방 사단인 제6보병사단에서 거행된 제72주년 압록강진격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압록강 진격 행사는 6․25전쟁 당시 북진을 개시한 6사단 7연대가 국군과 UN군 중 가장 먼저 압록강변 초산을 점령, 국민에게 통일의 꿈을 심어주고 압록강 물을 수통에 담아 이승만 대통령에게 헌수한 것을 기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문경출신 호국영웅 김용배 장군이 당시 제6사단 7연대 1대대장(중령)으로 대대를 지휘해 1950년 10월 26일 압록강변 초산을 점령하고 강언덕에 태극기를 꽂는 데 성공하여 대대가 한․중 국경선까지 진출했다. 이것은 분단 이후 현재까지 압록강까지의 국토를 잠시나마 수복한 유일한 일이었다.
기념식은 그날의 감격스러움이 전투약사 보고와 함께 압록강물 헌수식 재현 등으로 진행됐다.
기념식 후 시향군은 성의를 담은 금일봉과 문경사과를 사단에 전달하고, 이어진 평화전망대와 제2땅굴견학하고, 자유와 평화는 힘이 뒷받침이 되었을 때 보장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면서 지역의 안보활동에도 가일층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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