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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재향군인회 유해발굴작업 장병들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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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7일(목) 11: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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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재향군인회(회장 남시욱, 여성회장 김미자)는 10월 14일 6․25전사자 유해발굴작업을 하는 육군제5837부대 문경대대를 방문하여 작업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지난달 29일 문경관광사격장에서 2022년 유해발굴작업 개토식이 있었고, 본격 작업은 지난 4일부터 시작하여 28일까지 계속된다.
6․25전쟁시 문경지역 전투가 보름간의 적의 남하를 지연시킴으로써 국군과 유엔군의 낙동강방어전선 구축에 결정적 기여를 했다.
남시욱회장은 “작업이 늦게 시작 되어서 쌀쌀한 날씨에 장병들의 구슬땀이 더욱 값지게 느껴진다”며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를 하고, 조석으로 제법 추워진 날씨이므로 장병들이 감기에 들지 않고 건강하게 작업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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