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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도자기협동조합 작가들 우리그릇 전국공모전서 다수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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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오 오순택 작가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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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24일(수) 09: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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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경북도예협회가 주관한 ‘제1회 우리그릇 전국공모전’에서 문경도자기협동조합 작가들이 출품한 작품들이 대거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문경도자기협동조합 도예작가들은 이번 공모전에 출품하여 현암요 오순택 작가의 금상 수상을 비롯하여 9명의 도예가가 입상하는 등 전국단위의 공모전에서 문경 전통 도자기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경북도예협회가 주관한 이번 ‘우리그릇 전국 공모전’은 올해 경북도가 최초로 연 전국단위 도자기 공모전으로 총 166명이 참가하고 341점의 차우림이(다관)이 출품됐다.
대상1점, 금상1점, 은상1점, 도천도자상 1점, 동상 3점, 장려상 5점, 입선 114점 총132점이 입상하여 8월 11일 성주군 아트리움 모리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특히 이번에 제정된 ‘도천 도자상’은 故 도천 천한봉 선생님의 유지를 받들어 도천도자미술관의 후원으로 제정된 상으로 전통 도자기를 전승, 발전하는데 기여하고자 했던 천한봉 선생님의 뜻을 기리고, 문경도자기의 위상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상으로 이번 시상식에서는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이 시상자로 참석했다.
오정택 문경도자기협동조합 이사장은 “이번 우리 그릇 전국공모전에서의 문경 지역작가들의 대거 수상은 그동안 전통 도자기 전승을 위해 묵묵히 작품 활동에 매진해 온 우리 지역 작가들의 노력의 결실이라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문경의 전통도자기 전승과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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