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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상인동아리 회원 캘리그라피 작품 첫 전시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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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1일(금) 17:4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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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상인동아리(회장 김영숙)가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마음을 읽어주는 토닥토닥 역전 캘리그라피’(아름다운 서체) 첫 전시회를 개최했다.
문경도시재생지원센터 후원으로 열린 이번 전시는 점촌기차역 앞 청기와감자탕 2층 전시실에서 전시 및 판매행사를 가졌다.
전시회에는 족자, 엽서, 향초 등에 아름다운 시나 좋은 글을 캘리그라피로 써넣은 많은 작품들이 전시됐으며, 소형 달력으로도 만들어졌다.
문경시상인동아리는 전시 판매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문경시 관내 소상공인 1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문경시상인동아리 회원들이 캘리그래퍼 이경연 선생으로부터 꼼꼼히 배워서 생산해낸 작품이다.
점촌역전상점가 배창우 회장은 “작품활동을 하면서 코로나19로 힘든 회원들도 위로받고 또한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도 잠시나마 위로를 드리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아울러 모여지는 판매수익금은 연말에 정말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함으로써 그 의미 또한 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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