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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YMCA ‘음악으로 감상하는 세계의 역사’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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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1일(금) 17:0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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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YMCA가 주관하고 문경시가 후원한 지역 청소년을 위한 ‘음악으로 감상하는 세계의 역사’ 프로그램에 초․중학생은 물론 대학생,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등 그 열기가 뜨거웠다.
문경지역 초,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2일부터 12월 18일까지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15회에 걸쳐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는 30명이 정식 수강하고 20명이 수료(11회 이상 참석)했으며 성인들도 참관인으로 대거 참여해 강의를 들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사 전반을 음악을 중심으로 진행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역사를 재미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었으며 이에 참가한 학생들의 세계사 역사의식을 높였으며 만족도도 높았다.
18일 종강에는 ‘우리나라 독립운동과 관련된 음악(독립군가 등)사’를 통해 나라의 소중함과 지역의 독립운동가에 대해 살펴보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도전 골든벨’을 통해 그간 배운 세계사를 정리하는 시간도 가졌다. 영예의 우승은 산양중 3학년 신예지 양이 거머쥐었으며 준우승은 함창중 1학년 김원규 군이 차지했다.
박민철 문경YMCA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사에 대한 우리 지역 청소년들의 관심과 그 열정에 놀랐으며 특히 골든벨을 보면서 청소년들의 집중력에 또 한번 놀랐다”며 “역사는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가는데 큰 밑거름이 되는 만큼 문경YMCA는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꼼꼼하게 준비해 학생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YMCA는 참가자들에게 세계의 음악을 이해하고 감상에 도움을 주는 ‘클래식은 왜 그래’란 책을 기념품으로 나눠 줬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연장해 내년에는 세계의 역사 중 ‘전쟁과 세계의 역사’를 주제로 한 강좌를 준비하고 있고 이를 통해 전쟁 속에서 세계의 역사와 문화가 어떻게 교류되고 인류가 흥망성쇠를 거쳐왔는지 살펴볼 계획이다.
또 우리나라 전쟁사도 살펴보면서 궁극적으로 전쟁과 문명 전쟁과 각국의 흥망을 통한 생명 파괴는 어떻게 진행돼왔는지, 이를 본보기로 삼아 인류공존과 번영의 길도 모색해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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