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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은 정몽주 스승 김득배 장군 생거지비 제막식 4주기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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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동 깃골에서 엄숙히 치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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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0일(금) 19: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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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고려 정당문학 난계 김득배 장군 생거지비 제막식 4주기 추모식이 12월 5일 장군이 태어난 문경시 흥덕동 깃골에서 치러졌다.
추모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이창근 김득배선생기념사업회장의 인사, 추모제(초헌 이창근, 아헌 박경무, 종헌 김정도 상산김씨문중임원), 참가자 난계 선생 추모 담화, 강상률 시인 추모헌시 낭송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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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추모식에는 2020년도 문경대상을 수상한 전경홍 동산가정의학과의원장(85), 강상률 전 경북도문인협회시분과 위원장, 박경무 전시의회부의장, 봉천사 지정스님, 상산김씨 대종회 김정도, 김정자 문중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장수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창근 김득배장군기념사업회 회장은 “고려 오백년 사직이 망국의 위기에 놓였을 때 구국의 전장에서 난을 평정하여 큰 공을 세운 이가 바로 우리 문경시에서 태어난 난계 김득배 장군”이라며 “앞으로 성역화 작업에 문경시민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경홍 원장은 추모사에서 “난계 김득배 장군의 우국충정은 오늘날 무궁화로 우리에게 선연히 다가온다. 이 비를 세우고 4년 동안 추모제를 주관하며 고군분투한 이창근 회장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또한 최근 고녕가야학술대회를 주관한 봉천사 지정스님(본명 최필규)은 “깃골은 예로부터 기산 영수의 고장이다. 이렇듯 뜻깊은 곳에 고려 삼원수(상산 김득배, 김득제, 김선치)가 태어났고 그중에도 고려정당문학으로 우뚝한 김득배선생 생거지비 앞에서 추모제를 지내니 칠백년 전 역사의 현장이 생생히 눈앞에 다가와 머리가 절로 숙여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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