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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주기 진폐재해순직자 추모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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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30일(화) 17:5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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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사>영남진폐재해자협회 문경시지부(협회장 정상연)는 11월 19일 가은읍 문흥사 진폐순직자 위패실에서 제23주기 진폐재해순직자 추모제를 봉행했다.
추모제는 고윤환 시장의 분향 및 강신재배를 시작으로 정상연 협회장이 아헌. 감재순 유족대표가 종헌으로 잔을 올리고, 유족 및 참석자들의 헌화 순서로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정상연 협회장은 “오늘 진폐재해순직자 추모제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나라의 근대화와 국가발전의 역군으로서 피땀 흘려 일하시다 순직하신 영령을 추모하며 지금도 병마와 싸우며 힘든 생활을 하고 계시는 진폐재해자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고윤환 시장은 추모사에서 “순직자분들께서 남기신 희생과 고난의 발자취는 지금까지도 우리 사회에 깊은 감동과 교훈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폐재해자 및 유가족들의 권익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추모제는 지역경제 발전의 산업역군으로 피땀 흘려 일하다 순직한 1,107위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진폐재해자와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23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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