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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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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합심으로 전국 평균 보다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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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9일(금) 18:1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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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이 전체 인구 대비 70%를 넘어섰다.
이는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기준으로 제시한 전국 평균보다 높은 접종률을 넘어선 수치다.
문경시에 따르면 전체 인구 대비 접종 완료율은 74.5%이며, 18세 이상 성인 대상 접종 완료율은 84.3%를 기록, 전국 평균보다 높은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지난 2월 26일 백신 접종이 처음 시작된 이후 지난 23일 기준 1차 접종 5만7천48명(79.9%), 접종 완료자는 5만3천179명(74.5%)이다.
시의 백신 접종율이 높은 이유는 시의 적극적인 홍보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 그리고 민·관의 철저한 준비 때문으로 풀이된다.
시는 공동체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백신접종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소아청소년 대상 가운데 16~17세는 29일까지 사전예약을 받고 있으며, 접종은 11월 3일까지 진행한다.
12세~15세는 11월 12일까지 사전예약 접수, 11월 1일부터 27일까지 접종이 진행된다.
시는 다음달부터 고령층·면역저하자·의료종사자 및 요양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의 보호와 시민의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해 추가 접종(부스터 샷)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경시보건소 관계자는 “본인과 가족은 물론이고 공동체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참여의식으로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임해 준 시민 여러분 덕분에 74.5%가 접종을 완료할 수 있었다”며 시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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