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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쉽게 알아보는 가족관계도 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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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순 유고집 ‘나는 너를 “야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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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9일(수) 17:5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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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계도를 한 눈에 알아보고 친인척간 호칭을 정리한 책이 나왔다.
마성면 박영기 전 문경시의원의 형제들이 선친인 고(故) 박철순 전 마성면 노인회장의 유고집인 ‘나는 너를 “야이”라고 부른다’라는 제목의 64쪽짜리 책을 선친이 집필한지 17년, 작고한지 13년 만에 발간했다.
고(故) 박철순 전 회장은 마성농협을 창립하고 조합장을 지냈으며 ‘마고성면지’를 집필하기도 했다.
필자는 “이 책을 세월이 가면서 달라지는 풍속 중에서도 자녀를 적게 낳는 경향에 따라 잘 모르는 친인척간의 호칭을 정확하게 알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에 따라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이 책에는 직계가계도와 5대조가계도, 처가가계도, 시가가계도, 친정가계도, 외가가계도 등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친인척간의 촌수나 호칭, 말의 높임과 낮춤 등에 대해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했다.
특히 요즘 젊은이들은 잘 들어보지도 못한 대고모나 진외가 등의 가계도도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필자의 큰 아들 박영기(전 문경시의원), 둘째 영주(새재농자재상사 대표), 셋째 영건씨(동수원세무서장) 등은 “생전에 책으로 만들어 드리지 못해 후회스럽다”며 “”해체되고 있는 가족관계의 현실에서 이 책은 사전적 의미를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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