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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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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3일(목) 18:4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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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문경 75번)가 1명이 발생했다.
23일 문경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문경 75번 확진자 A씨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대구에 있는 가족 집을 방문한 후 20일부터 감염증상이 나타나 22일 문경시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진단검사를 실시, 이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A씨와 문경에 함께 살고 있는 가족 3명은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A씨를 생활치료센터로의 입소와 이동 동선에 대해 방역소독을 완료한 시 방역당국은 “감염경로와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현재 문경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총 75명으로 66명은 완치됐으며, 9명은 격리치료 중이다. 또한 30명(접촉자 22명, 해외입국자 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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