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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재향군인회 유해 발굴 장병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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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4일(토) 08: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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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재향군인회(회장 남시욱, 여성회장 김미자)는 8월 30일 문경대대를 방문해 유해 발굴 장병들을 위문했다.
유해 발굴 사업은 국방부가 주관이 되어 지난 2009년부터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264구(국군 249구, 북한군 15구)를 수습했다.
올해는 지난 8월 12일 군내부행사로 개토식을 진행했고, 16일부터 9월 10일까지 진행한다.
문경지역 전투는 1950년 7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국군(1사단, 6사단)과 북한군(1사단, 13사단)이 치열한 교전을 벌여 총 6,0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국군 전사자는 약 800명이었다.
우리지역에서의 치열했던 전투는 국군과 유엔군의 최후 방어선인 낙동강방어선 구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큰 의의가 있다.
남시욱 회장은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몸 바쳐 헌신하신 호국영령들께 추모의 마음을, 참전하신 선배용사님들께는 감사와 더불어 늘 건강하심을 기원드리고, 작업하는 장병들께도 코로나19의 창궐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날씨마저 불순한 가을 장마 속에 건강에 유념해달라”고 당부했다.
문경대대 윤영주 대대장은 “향군이 늘 부대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원을 아끼지 않음에 거듭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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