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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감염경로 오리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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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17일(화) 18:0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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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에서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골치를 앓고 있다.
17일 문경시 방역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문경 64번)가 1명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문경 64번 확진자 A씨는 지난 14일부터 증상이 조금씩 나타나 16일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날 양성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A씨는 타지를 다녀온 적도 없고 외지인을 만난 적도 없는 등 접촉자들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으로 밝히고 있어 감염경로를 파악이 쉽지 않은 사항이다.
이에 시 방역당국은 A씨의 가족을 중심으로 철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문경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총 64명으로 51명은 완치됐고 13명은 치료 중이다. 현재 89명(접촉자 79명, 해외입국자 10명)이 자가 격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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