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22 오후 05:25:51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화마가 할퀴고 갔지만 힘내시길…

2022년 04월 29일(금) 17:41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지난 4월 13일 불의의 화재로 가게가 전소된 세탁소 대표가 건물과 장비 등이 모두 불탔지만 뜻하지 않게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사죄의 현수막을 내걸어 눈길을 끌고 있다.

문경시 모전동 드라이하우스 세탁소 대표는 화재 뒤 현수막에 ‘손님들의 소중한 옷을 태워 죄송하다’라며 ‘상황이 정리 되는대로 연락을 드리겠다’는 내용을 적어 고객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진솔하게 전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 서울 인사동에서 문경찻사

재능나눔봉사단 영순면 홀몸노인가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가족 진로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특별

점촌도서관 도서관의 날 주간 맞

문경제일병원 경북도 유일 ‘노년

문경향교 견훤왕 배향 숭위전 향

모전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체험형

문경교육지원청-문경경찰서 학생맞

문경관광공사 가은119안전센터와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