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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면 새마을회 단호박 모종 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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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26일(화) 17: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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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호계면 새마을회(협의회장 박찬용, 부녀회장 정현이) 회원 30여명은 4월 25일 이른 아침부터 호계면행정복지센터 입구에 위치한 비닐하우스에 식재한 단호박 모종을 새마을 우로리 밭에 옮겨 심었다.
단호박 재배사업은 호계면 새마을에서 추진하는 수익사업으로 올해로 12년째에 접어들었으며, 매년 단호박 재배사업을 추진해 발생한 수익금 중 상당 부분을 노인복지시설 및 연말 어려운이웃돕기에 기탁하고 있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박찬용 협의회장은 “4월은 농사가 시작되는 달이라 회원들 모두 바쁘지만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새마을 텃밭 운영에 한마음으로 달려와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아름다운 호계면 새마을이 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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