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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초 개교 100주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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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비 제막과 장학금 5천만원 전달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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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22일(금) 17:0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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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산북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는 문경시내 초등학교 중 세 번째 역사를 자랑하는 산북초등학교(교장 권도)가 오는 5월 1일 개교 10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교 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황윤하, 부위원장 홍사석, 사무국장 이석호)’와 총동창회(회장 신상섭)가 개최하는 이 행사는 마침 코로나19 거리두기가 종료되고 있는 시점이라, 대내외 큰 축복 속에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행사는 10시 30분 46회 졸업생인 경기민요57호 임영희 전수자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의식행사를 갖고, 12시 30분부터 점심식사와 함께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념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과 산북면 기관단체장, 면민, 동창 등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개교100주년 기념비(44회 김용한 기증) 제막식을 갖고, 동문들이 모금한 5천만원의 장학금도 모교에 기탁한다.
황윤하 추진위원장은 “우리 모교는 1922년 5월 1일 산북공립심상소학교로 개교해 1981년에는 병설유치원을 개설했고, 1996년 산북초등학교로 개칭, 오늘에 이르렀다”며, “지난 100년 동안 6,800여명의 유능한 인재를 배출했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이런 자긍심과 자부심으로 2019년 11월, 약 2년 6개월 전에 개교100주년 기념사업을 계획해, 개교 100주년 기념비 제작 설치, 재학생 장학 사업 전개, 개교 100년사 역사관 설치, 기념백서 편찬 등을 추진해 왔다”며, “모교의 과거를 돌아보고 재학생과 동문 모두가 지난 역사에 대해 자랑스러워하고 또 기념하며 앞으로 나아갈 길을 모색하여 지속적으로 역사성을 이어 나갈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문경시 초등학교들은 1910년 문경초, 1920년 농암초, 1922년 5월 1일 산북초, 1922년 6월 21일 호서남초 순으로 개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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