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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문경 16번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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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확진자 접촉
치료병원 이송 및 주변 방역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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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1일(금) 14:5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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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문경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가 1명(문경 16번)이 발생했다.
16번째 확진자 A양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문경읍 자신의 집으로 놀러 온 엄마 친구인 서울 마포구 확진자 B씨를 엄마와 함께 접촉한 곳으로 알려졌다.
10일 서울 마포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B씨는 곧바로 문경시 보건소에 자진신고를 해와 문경시보건당국은 A양과 엄마인 C씨를 자가 격리와 동시에 검체를 실시 한 결과 A양은 양성으로, C씨는 음성으로 나타났다.
2박 3일 동안 문경읍에서 머물렀던 B씨는 식당과 마트를 테이크 아웃으로 이용하는 등 접촉자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문경시 보건당국은 A양의 집과 B씨가 이용한 식당과 마트 등의 주변 방역소독과 함께 테이크아웃 이용 시 접촉한 업소종사자들에 대한 역학조사에 돌입하는 등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A양은 이날 오후 치료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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