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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재향군인회 제68주년 향군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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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6일(금) 18:0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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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재향군인회(회장 남시욱, 여성회장 김미자)는 10월 29일 뮤지엄웨딩홀에서 제68주년 향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하여 참석인원을 40여명으로 대폭 축소하였고, 식장 소독과 대인소독차량을 지원 받아 참석자는 대인소독차량통과, 발열체크 후 입실하는 등 방역에 최선을 다하며 행사를 진행했다.
남시욱 회장은 “북한은 김정은 집권 이후로도 조금도 변한 것은 없고, 지난 당창건 기념식을 한밤중에 하면서도 새로운 미사일, 잠수함발사미사일, 초대형방사포 등 계속하여 발전된 무력을 선보이는 시위를 보여 주었다”며, “이에 우리는 저들의 무력과 도발을 이길 수 있도록 우리들 스스로 뭉치는 단결의 힘을 보여주어야 하며, 향군이 그 중요한 일에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윤장식 행정복지국장은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일념으로 북한의 군사도발이나 국가적 안보위기가 있을 때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민의 굳건한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애써온 재향군인회 여러분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재향군인회가 시민들에게 국가안보 의식 확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단체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은 “향군은 젊은 시절부터 인연이 많았다”며 “현 남시욱 회장과 김미자 여성회장을 중심으로 문경향군이 더욱 발전되기를 기원한다”고 축사를 했고, 김창기 시의회 의장은 “창설68주년을 맞은 재향군인회는 그 명성에 시민들 또한 기대가 크다며 시민들 안보의식 고취와 계도에 계속해서 중요한 역할”을 당부했다.
재향군인의 날은 1961년 5월 8일 세계향군연맹에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한 것을 기념해 국가발전과 향토방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 이며 전후 세대들의 안보관과 국가관을 심어주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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