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음식점 884개소에 식기 및 비말가림막 지원
|
|
2020년 09월 29일(화) 17:06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코로나19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식사문화를 슬기롭게 개선하기 위해 관내 음식점 884개소에 1인 1식기 13,000개, 집게 7,600개, 가림막 1,200개 등 총 21,800개를 지원했다.
이번에 시행한 식기 및 비말가림막 지원사업은 안심문경 육성과 청결한 식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지원 대상은 1차로 다중이용시설인 문경새재 등 관광지 주변 음식점과 안심식당 등 884곳이며, 외식업문경시지부와 함께 현지 확인을 통해 시행했다.
음식점의 경우 밀접한 환경에서 여러 사람이 식사를 해 감염전파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1인 1식기를 사용해 음식을 덜어 먹음으로써 비말을 통한 감염률을 낮추고, 비말가림막 설치로 식사 중 비말전파 가능성도 차단하는 등 감염병 예방과 식사문화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1인 1식기, 비말가림막 지원으로 시민과 문경을 찾는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적인 환경과 안전한 식사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