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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밀접접촉자 1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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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방역당국 “외출 자제와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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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3일(화) 14:5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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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접촉자 중 1명(문경55번)이 8월 3일 추가 확진됐다.
문경시 방역당국은 2일 확진된 직원의 가족 1명(문경54번)이 이날 늦게 추가로 확진되었고, 이 확진자와의 밀접접촉자 1명이 3일 추가로 확진되는 등 연이어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일 발생한 문경54번 확진자는 52번, 53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확진되었고, 이 확진자의 이동 동선상의 밀접접촉자를 중심으로 한 전수 검사에서 3일 확진자가 다니는 학원에서 1명(문경55번)이 추가 확진 됐다.
시 방역당국은 54번, 55번 확진자의 동선을 역학 조사하여 모든 접촉자에 대하여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다녀간 모든 장소에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신속한 역학조사, 광범위한 전수조사, 엄격한 자가격리 조치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전날 확진자가 나온 시청 직원에 대한 전수 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고,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밀접접촉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의 이동 동선과 접촉자가 많아 역학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시민여러분께서는 외출을 자제해주시고 이동량을 줄여주셔야 하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더불어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현 시 빠른 검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3일 현재 문경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55명으로 38명은 완치됐고, 17명은 전문치료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또한 206명(접촉자 196명, 해외입국자 1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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